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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황기, 중소기업에겐 스마트한 ERP가 필요하다”
첨부파일 작성일 2012-09-28
“불황기, 중소기업에겐 스마트한 ERP가 필요하다”

기고: 텍투라코리아 전략사업본부 송건우 부장

전국이 경제 양극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각종 경제연구소는 4분기는 물론 내년 경제성장률을 하향조정하고 있으며, 유럽발 경제위기는 아직 뚜렷한 회복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다. 이처럼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우리나라의 중소기업은 원가절감에 대한 압박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 대부분이 대기업에 납품을 하는 구조. 이 때문에 불황을 겪는 대기업의 투자보류와 보수적인 경영전략은 중소기업에겐 심각한 자금 압박으로 고스란히 전달될 수 밖에 없다.

수출 중소기업의 사정도 어렵긴 마찬가지. 크지 않은 규모의 제조시설을 바탕으로 제품을 해외에 수출해온 우리 중소기업의 경우, 최근 글로벌 경기가 위기에 빠지면서 수출 사정도 따라서 어려워졌다.

이럴 때일수록 중소기업은 업무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어떻게 하면 좀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관리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 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더욱이 중소기업은 체계적으로 업무관리를 해나가며 원가절감과 업무 효율성을 달성해야 하는 업무혁신에 집중해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체계적인 업무를 달성하게 해주는 합리적인 ERP시스템은 중소기업에게 꼭 필요한 생존의 방안이라고 볼 수 있다.

단순 회계 프로그램만 사용하고 있는 상당수 중소기업들은, 서로 다른 프로그램으로 각각의 업무를 관리를 하거나 그나마 부재하기 때문에 업무가 통합적으로 이뤄질 수 없으며 업무 데이터의 연계성을 찾기가 어려워 중복업무가 발생하고 경영정보의 데이터 신뢰도가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여러 중소, 중견 기업에 ERP를 바탕으로 업무 진단을 진행하는 텍투라코리아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MS Dynamics ERP는 이러한 중소기업의 비효율성을 제거하여 군살 없는 단단한 체력을 보강해 줄 수 있다. 중소기업은 기업의 생존을 위한 업무 변화와 그에 따른 조직의 변화가 필수인데, MS Dynamics ERP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의 자체 컨셉으로 이러한 요구사항을 빠르고 용이하게 대처할 수 있다.

MS Dynamics ERP솔루션은 비즈니스의 제반 기능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취합하여 완벽한 단일시스템으로 구축이 가능하다. 조직의 각 영역에서 재무, 제조, 공급망 관리, 영업 및 마케팅, 프로젝트 관리, 인사 관리, 서비스 관리 등에 대한 정보가 취합되어 하나의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므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Microsoft Windows 및 Microsoft Office와의 연계는 Microsoft만 가질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의 장점을 극대화 시켜준다. Office와 ERP가 그대로 연계되어 MS Office를 사용하면서 ERP로 데이터를 넘기는 것을 상상해 보자. 매주마다 만들어야 하는 매출보고서와 원가분석서, 구매분석표, 원가분석서 등 실로 많은 시간을 소모하면서 해왔던 어려운 작업들이 단지 몇 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몇 분만에 뚝딱 만들어진다. 게다가 비주얼한 챠트와 일목요연한 그래프까지 손쉽게 생성된다.

전세계적인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은 중소기업에게도 새로운 기회라고 한다. 디자인은 홍콩에 맡기고, 생산은 중국에서 이뤄지고, 고객지원은 인도에서 처리하는 이른바 “미니 다국적기업”이 활보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중소기업이 늘고 있으며, 이러한 글로벌 스탠다드 프로세스를 구현한 Microsoft의 ERP는 전세계적으로도 가장 빠른 성장율을 나타내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ERP는 제조와 생산이라는 전통적인 산업기반의 전문 솔루션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 들어서는 패션/어패럴, 호텔/레져, 교육분야 등 다양한 고객관리 기능과 마케팅 툴을 포함하면서 모든 산업계를 넘나들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아니라 국제연구소와 공공기관들도 MS Dynamics ERP를 도입하여 선진화된 업무기법을 표준화 시켜 나간다. 또한, SNS와 연동하여 소셜 커뮤니티의 비정형 데이터까지도 터치 한다. 기업 내부 자원만을 관리하던 ERP의 기능은 소셜네트워크 시대를 맞이하여 또다시 스마트하게 진화해가고 있다.

언제나 겨울은 온다. 뿌리가 깊은 나무는 봄이 오면 더 큰 초록을 내뿜는다. 요즘 같은 불황의 시기에 기업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견고한 업무 재정립을 통한 데이터 통합과 속도 경영을 구현하는 “스마트한 체질 개선”이 아닐까 싶다. 결국 스마트한 기업이 변화에 적응하는 가장 강한 기업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텍투라코리아(www.tecturakorea.co.kr)는 Microsoft Dynamics ERP의 글로벌 최대 컨설팅 파트너로써 본사는 미국에 위치해 있고 전세계 72개 지사를 두고 있다. 이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MS) 솔루션 컨설팅 서비스 전문회사로, 한국에서는 2001년부터 MS Dynamics 솔루션을 공급해 왔으며, 이제껏 확보한 고객사만 130 곳이 넘는 등 국내에서 Microsoft Dynamics ERP의 최다 구축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Microsoft Dynamics ERP를 통한 중소•중견기업의 정보화 구축에 앞장서온 텍투라코리아는 오는 10월 9일 강남 포스코 센터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5층 컨퍼런스룸에서 “Microsoft Dynamics NAV를 이용한 제조•유통산업의 업무효율성 증대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NAV의 재무통합, 영업 및 구매관리, 원가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ERP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하며, 참석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무료 정보화 진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관련 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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