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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투라코리아, 아성코리아 ERP시스템 구축사업 착수 세부내용 보기
제목 텍투라코리아, 아성코리아 ERP시스템 구축사업 착수
첨부파일 작성일 2012-05-21
MS ERP다이나믹네비전도입…글로벌표준업무프로세스구현

물류처리관리 통합성과…모든법인의경영정보한눈에파악

텍투라코리아(대표 박현철)는아성코리아에서발주한 ERP시스템구축사업을수주해현재프로젝트착수단계에돌입했다고11일밝혔다.

아성은전자부품유통전문업체로 Murata, Omuron, Richtek, LRC 등세계적으로지명도가높은메이커의전자부품을전세계기업에공급하고있다.

이회사는아성코리아, 아성테크노, 유니칩, 로제스트등 4개의국내법인과천진, 상해, 홍콩, 심천등4개의해외법인을보유한글로벌기업으로써, 전자부품의글로벌유통이아성사업의핵심이다. 아성의관계사중로제스트가물류유통을전문적으로담당한다.

로제스트는아성의국내관계사가발주한주문(Order)을법인별로체크한후물류로반영하고처리해왔다. 그러나이과정에서수불처리에대한몇가지문제점이발생했다. 각법인별물류처리를위해선발주법인별로확인을해야하는불편함이있었으며이는곧시간적인소비로이어졌다. 한가지물류트랜잭션을처리하기위해선여러법인을체크해야했다.

전체법인에대한통합경영정보의데이터정합성을유지하는것도개선사항이었다. 또한적시에사업현황을파악하는것도어려웠다. 예를들면회계결산과물류수불관리가따로진행되어, 기업경영및회계관련투명성을확보하기가쉽지않았다.

이외에도아성은기존시스템을장기간사용하면서굳어진업무흐름고착화로업무변화에수동적이었고, 해외법인들은본사와통합적으로사용할수있는시스템이간절히필요했다.

아성은이러한여러가지문제점을개선하기위해마이크로소프트다이나믹스 ERP를도입하기로하고, 컨설팅및구축사업자로텍투라코리아를결정했다.

전사자원관리시스템인‘마이크로소프트다이나믹네비전(Microsoft Dynamics Navision)’의도입과함께 PI를진행하는아성은 글로벌스탠다드프로세스를갖춰국내법인과해외법인들의업무데이터를통합할계획이다.

MS NAV를적용하면통합물류관리구현이가능해져, 물류담당법인인로제스트는각법인의발주주문을한번에확인하고처리할수있게된다. 또한 이를위해관계사관리에필요한인터컴퍼니(Intercompany) 기능을구현할계획이다.

아성은해외법인에대한적시적인서포팅을할수있는ERP 구축파트너로텍투라코리아의역량을높이평가했다. 텍투라코리아는중국과홍콩등글로벌 73개지사를가고있는글로벌네트워크를가진텍투라의한국지사로다양한글로벌기업에대한 ERP 구축경험을갖고있다.

아성은ERP시스템이구축되면전자부품유통회사에게가장필요한‘속도경영’이구현될것으로기대하고있다. 경영진은해외를포함한모든법인의필요한정보를한눈에볼수있어유통시장의변화에한발빠르게대응할수있게된다. 또한 8개법인의경영정보데이터를통합해즉시확인할수있게돼경영진의만족도를높일수있다.

텍투라코리아의박현철 지사장은이번시스템구축에대해“아성이 변화하는 시장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데이터의 신뢰성을 갖춘 최고의 ERP시스템을 구현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사장은이어“MS 다이나믹네비전도입을 통해 아성은 글로벌표준업무프로세스를구현하고경영진은필요한경영정보를한눈에쉽게파악할수있게될것”이라고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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